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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챵세기 19장
        • eyJjdCI6IlZmcnBOQ3hWWDcyV2Y5Zm1HUG5IcUpDTktXS1BOWEVcL3JmSXhweTVNRW9ZPSIsIml2IjoiZDA2MGYzN2NiMWEwNzc1OGEyNjcyZGE2OGMyYzgxNzQiLCJzIjoiN2VjODdhNWY3OTFmMDk0NiJ9| 등록일 : 2015.08.13 |조회수 : 30 |추천 : 0
        • 1. 날이 저물 때에  그 두 천사가 소돔에 이르니  마침 룻이  소돔 성문에 앉았다가  그들을  보고 일어나 영접하고 땅에   엎드리어 절하여

          2.  가로되  내 주여 돌이켜  종의   집으로   들어와 발을 씻고 주무시고 일찌기  일어나 갈 길을 가소서  그들이   가로되    아니라 우리가 거기에서 경야하리라

          3.  롯이  간청하매  그제야  돌이켜서  그 집으로  들어오는지라 룻이 이 그들을 위하여  식탁을  베풀고  무교병을 구우니  그들이 먹으니라

          4.  그들이 눕기 전에  그 성 사람 곧  소돔 백성들이  무론 노소하고 사방에서 다 모여  그 집을 에워싸고

          5.  룻을  부르고 그에게   이르되 이 저녁에 네게  온 사람이  어디있느냐  이끌어  내라 우리가 그들을 상관하리라

           

          6.  룻이 문 밖의 무리에게로  나가서 뒤로 문을  닫고

          7.  이르되  청하노니 내 형제들아  이런  악을 행치 말라

          8.  내게  잠자를   가까이  아니 한 두 딸이  있노라  청컨대 내가  그들을   너희에게로  이끌어  내리니 너희 눈에 좋은 대로 그들에게 행하고 이 사람들은 내집에  들어왔은즉  이 사람에게는 아무 짓도  하지 말라

          9.  그들이 가로되  너는 물러나라 또  가로되   이 놈이  들어와서  우거하면서 우리의 법관이 되려  하는도다  이제 우리가  그들보다  너를   더 해하리라 하고 룻을 밀치며  가까이  나아와서  그 문을  깨치려 하는지라

          10.  그 사람들이 손을  내밀어 룻을  집으로  끌어들이고  문을 닫으며

           

          11.  문 밖의  무리로  무론 대소하고  그 눈을  어둡게  하니 그들이 문을 찾느라고  곤비하였더라

          12.  그 사람들이 룻에게 이르되  이외에 네게  속한 자가 또 있느냐 네 사위나 지녀나 성중에 네게 속한 자들을 다 성 밖으로  이끌어 내라

          13.  그들에게 대하여 부르짖음이 여호와  앞에 크므로  여호와께서  우리로 이 곳을  멸하러 보내셨나니 우리가 멸하리라

          14.  룻이  나가서 그 딸들과  정혼 사위들에게   고하여 이르되  여호와께서  이 성을 멸하실 터이니 너희는 일어나  이 곳에서   떠나라 하되 그 사위들이 농담으로 여겼더라

          15.  동틀  때에  천사가  룻을 재촉하여 가로되  일어나  여기  있는  네 아내와  두 딸을  이끌라  이성의  죄악 중에함께 멸망할까  하노라

           

          16.  그러나  룻이  지체하매 그 살마들이룻의  손과 그 아내의 손과 두 딸의  손을  잡아 인도하여 성 밖에  두니 여호와께서 그에게  인자를  더하심이었더라 

          17.  그 사람들이 그들을 밖으로   이끌어 낸 후에  이르되 도망하여 생명을  보존하라 돌아보지 말고 산으로 도망하여  멸망함을  면하라

          18.  룻이  그들에게 이르되 내 주여 그리 마옵소서

          19.  종이 주께  은혜를  얻었고 주께서 큰 인자를 내게베푸사 내 생명을 구원하시오나 내가 도망하여 산까지  갈 수 없나이다 두렵건대 재앙을 만나 죽을까  하나이다

          20.  보소서   저 성은 도망하기 가깝고  작기도 하오니 나로 그 곳에 도망하게 하소서   이는 작은 성이 아니니이까  내 생명이 보존되리이다

           

          21.  그가 그에게  이르되 내가 이 일에도   네 소원을 들었은즉  너의 말하는 성을 멸하지  마니하리니

          22.  그리로 속히 도망하라 네가 거기 이르기까지는   내가 아무 일도 행할 수 없노라 하였더라  그러므로  그 성 이름을 소알이라 불렀더라

          23.  룻이  소알에 들어갈  때에  해가 돋았더라

          24.  여호와께서  하늘 곧 여호와에  게로서 유황과 불을 비같이 소돔과 고모라에 내리사

          25.  그 성들과  온   들과   성에 거하는   모든 백성과  땅에   난 것을 다 엎어  멸하셨더라

           

          26.  룻의  아내는뒤를   돌아본고로 소금 기둥이 되었더라

          27.  아브라함이 그 아침에   일찌기  일어나 여호와의  앞에 섰던  곳에 이르러

          28.  소돔과 고모라와 그 온 들을 향하여눈을  들어 연기가  응기점 연기같이  치밀음을 보았더라

          29.  하나님이  들르이 성들을  멸하실 때 곧 룻의  거하는  성을  엎으실 때에 아브라함을 생각하사 룻을  그 엎으시는 중에서 내어 보내셨더라

          30.  룻이  소알에 거하기를 두려워하여 두 딸과  함께 소알에서 나와 산에 돌라 거하되  그 두딸과  함께 굴에 거하였더니

           

          31.  큰 딸이  작은 딸에게  이르되 우리  아버지는 늙으셨고  이 땅에는   세상의  도리를 좇아 우리의 배필 될 살마이 없으니

          32.  우리가 우리 아버지에게 수을 마시우고 동침하여 우리 아버지로  말미암아  인종을  전하자 하고

          33.  그 밤에 그들이 아비에게  수을 마시우고  큰 딸이  들어가서 그 아비와 동침하니라  그러나 그 아비는 그 딸의   눕고  일어나는 것을  깨닫지 못하였더라

          34.  이튿날에   큰 딸이 작은 작은  떨에게  이르되  어제 밤에는 내가 우리 아버지와 동침하였으니  오늘 밤에도  우리가 아버지에게 술을  마시우고  네가  들어가  동침하고 우리가 아비지로  말미암아  인종을 정하자 하고

          35.  이 밤에도 그들이 아비에게 술을 마시우고 작은 딸이  일어나 아비와 동침하니라 그러나 아비는 그 딸의  눕고  일어나는 것을 깨닫지 못하였더라

           

          36.  룻의  두 딸이  아비로 밀미암아  잉태하고

          37.  큰 딸은  아들을 낳아 이름을  모압이라 하였으니  오늘날 모압 족속의 조상이요

          38.  작은 딸도 아들을 낳아 이름을  벤암미라 하였으니  오늘날  암몬 족속의 조상이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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