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교회의 진보의 부흥과 성장의 촉진의 기능하는 시대적 매체로 홈페이지의 역할과 <br><br>임무의 중요성을 우리 모두는 깊이 알고 깨달아 소중하게 가꾸고 다듬으면서 프리칭의 <br><br>리빙의 도구로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이용해야 되겠다고 생각합니다, <br><br>
석팔매라도 맞을 각오가 되어 있는가요,,,<br><br>어제 어떤집사한분이 고약한 애기를 하든데 안앉자을자리에 한번 앉아 봤더니 <br><br>못들을 애기 듣고 어안이 멍해졌답니다, 같은지대안에 생존하면서 다른 이방사람처럼 언행<br><br>하는것을 보노라니 정말 울화통이 터졌지만 그냥 참기로 했습니다,
직책(장로 ,안수집사, 권사)을 가졌다고 하는 사람들이 자신이 속해있는 교회의 홈페이지 <br><br>한번 검색이나 터취한번없이 자신의 포지티브한 사고나 애정의 언어를 문자의 표시나 댓<br><br>글하나 표시없이 빙하의 제로의 지대를 통행하고 있다는 사실에 대하여 넘나 가슴아프게 <br><br>생각합니다,<br><br>
어렵게 이야기할것까지도 없다, 어짜피 여러분이 속해있는 교회는 여러분의 교회의 공동체<br><br>이다, 가정의 구성원이 현재와 장래가 밝게 펼쳐지며 잘익어가는것,,,우리 모두의 본능<br><br>적 바램이며 욕구가 아니겠는가,,,<br><br>자신의 교회가 부흥하고 지속적으로 성장을 이루어 가는것 ,,, 이보다 더 긴요할일이 어<br><br>디 있겠는가 ,이래저래 한번 모른척하고 미쳐보자,, 타오르는 혼불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