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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 가까이하고 싶은 그대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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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 가까이 하고싶은 그대가 있다,  더 가까이 하고싶은 우리의 공동체가 있다,
           
          40일이후,,, 고난의 여정의 그길에  함께 동참한 이후 그대들이 그토록 미쁠수가 없다
           
          그래서 주님은 나약한 우리가 할수없는 그것들을 하라고 요구하고 있는지도 모른다,
           
          불순종의 한계를 넘어 순종의 지평으로 뛰어넘을 때 주님이 주시는 그 위대하신 참 평안을
           
          누리며 향유할수 있다 라고 하는 목사님의 강론에 어쩌면 우리 모두가 오늘 이지대안에 함께
           
          머물고 생존하고  있다 라는 사실앞에서  난 한없는 감사와 애정과 존귀를 돌려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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