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를 다닌다고하는 사람중에서 이런 사람을 간혹은 본다 , 하는 이야기이지만 쓴뿌리가 돋친 사
람이다, 주님은 인간의 사고하고 생각하는 내면까지도 다 통촉하시며 아신다고 말씀하셨다,
바로 얼마전의 일이다, 인간적으로 가깝고 영적으로 는 좀 멀은 교인 한분이 주일날에 나에게 다가와
자신의 현재가지고 있는 생각들을 푸념적으로 이야기 하였다, 갈림의 중요한 이야기였다,
난 순간적이지만 즉흥적으로 觀에 대하여 긍정적이면서도 진보적으로 빠른 속도의 말로 설명해주었다,
그러고난후 정말 잘했구나 하는 안도감과 함께 기쁨이 일었다, 자랑할려고 하는 이야기가 절대 아니다,
이에 反한 것들에 대하여 이야기하려는것이 주제의 테마이다,
속은 감추이고 겉은 무얼 행사하려고 하는 사람들에 대하여 난 경멸한다, 더욱이 밖에서 하던 모습과
행태들을 교회내에로 끌고 들어와서 그 무엇을 하려고 한다든가 시도하려고 한다면 그것은 엄청난 시행
착오요 과오이다, 남의 영역에 대하여 도무지 이해나 배려도없이 자기의 어거지 고집과 주장으로 타인
을 막무가내식으로 넘어뜨리려 한다고 하는것은 그것은 정말 어리석은 짓이요 미련한 행동의 태양이
다 ,
좋은 이야기, 앞으로 진보하는 이야기, 남을 세워주고 장점만 이야기 하려고 해도 도시 시간이 없어 할
수가 없는 이 짧디 짧고 분주한 시간대에 엉뚱한 대화로 시간을 탕진하고 소비해서 되겠는가,,,
자성할일이다,,,,